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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블렘 소개

엠블렘

세계 축구계라는 창공을 향한 푸른 날개를 펼친 수원삼성블루윙즈의 엠블렘은 구단, 지역, 기업의 이미지를 하나로 묶은 것, 젊음과 패기를 상징하는 청색은 기업의 특성을 표현하고 있으며, 적색은 끓어오르는 정열과 중단 없는 도전의 상징으로 생동감과 역동성을 동시에 드러낸다. 한편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연고지의 심볼인 수원 화성이 돋보인다.

  • 청색 : 젊음과 패기를 상징하는 청색은 기업의 특성을 표현
  • 적색 : 적색은 끓어오르는 정열과 중단없는 도전의 상징으로 생동감과 역동성을 표현
엠블렘 다운(AI)

마스코트 소개

마스코트 아길레온
수원삼성블루윙즈의 마스코트 아길레온 패밀리(Aguileon Family)
아길레온은 스페인어로 독수리를 뜻하는 ‘아길라(Aguila)’와 사자를 뜻하는 ‘레온(Leon)’의 합성어로 상체는 독수리, 하체는 사자인 수원삼성의 마스코트다. 하늘과 땅에서 모두 위협적이라는 의미다.지난 2005년 창단 10주년을 기념해 탄생했으니 이제 한국 나이로 10살이 됐다. 2010년에는 가족도 생겼다. 아내인 아길레오나와 아들인 레온, 딸 레나가 한 가족이 돼 수원삼성의 상징으로 활동한다. 아길레온 패밀리는 단순한 마스코트가 아니다. 홈 경기가 열리는 수원월드컵경기장은 물론이고 구단이 홍보 활동을 벌이는 곳에는 반드시 등장하는 명물이다. 여성인 아길레오나와 레나는 여성 대상 이벤트를 담당한다. 레온은 가두 홍보 활동을 책임진다. 네 가족이 어우러져 구단 홍보에 앞장서는 모습은 이제 팬들에게도 꽤 익숙한 그림이 됐다. 2014년에도 이들의 활약은 계속된다.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오프라인에서는 물론이고 온라인에서도 수원삼성 홍보를 위해 발에 땀이 날 정도로 뛸 예정이다. 아길레온과 수원삼성의 활동에 대한 소식은 페이스북(www.facebook.com/suwonsamsungfc)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