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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의 22번을 넘어 대한민국의 22번으로 우뚝 선 권창훈

2015.08.07 | VIEW : 3360

 

어느덧 프로 3년차.

 

1년차였던 2013년이나 3년차인 지금이나 어린 아이 같은 얼굴은 똑같지만

실력은 일취월장 한 우리 수원삼성의 중심 권창훈 선수.

 

수원삼성의 22번을 넘어 이제 대한민국의 22번으로

우뚝 선 권창훈 선수의 성장기를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권창훈 선수는 동아시안컵 일정을 모두 마치고

12일 다시 시작되는 K리그 대전과의 경기에 출격합니다.

 

8월 12일 빅버드로 오셔서 우리 선수들에게 많은 힘을 넣어주세요!

빅버드에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