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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birth Blue

블루셀은 선수와 팬이 입은 블루셀 유니폼들이 세포처럼 모여 수원삼성이라는 거대한 원팀을 만든다는 의미를 담고있다.

여기에 열기와 땀을 빠르게 배출하는 푸마의 고유한 드라이셀(dryCELL) 기능이 합쳐서 탄생했다. 팬들 사이에서 ‘용비늘’이라는 애칭으로 사랑받는 날개패턴이 가슴 윗부분에 세포처럼 촘촘하게 새겨져 수원삼성만의 아이덴티티를 부각시켰다는 의미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