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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L] 박건하 감독, 고승범 고베전 미디어데이 인터뷰

2020.12.03 | VIEW : 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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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하 감독
Q. 빗셀 고베전은 2골 차로 이겨야 하는 무척 중요한 경기다.
“고베전 뿐 아니라 매 경기가 중요하다. 고베전을 2골차로 승리해야 하는 것은 잘 알고 있다. 먼저 골을 넣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점하지 않는 것도 잘 준비해야 한다. 첫 골을 어느 시점에 넣느냐가 중요할 것 같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준비를 해서 승리하겠다.”

Q. 2경기에서 1골을 넣었는데, 내일은 90분 안에 2골을 넣어야 한다.
“우리가 광저우와 2경기를 치르면서 1골만 넣은 것은 아쉬운 부분이다. 결과론으로는 1골이지만    많은 기회를 만들어냈다. 선수들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기대했고 믿고 있었다. 이틀 동안 다른 준비보다는 선수들에게 믿음을 가지고 내보낼 생각이다. 첫 경기는 무득점, 두 번째 경기는 득점이 나왔으니 내일은 그 이상의 득점이 나올 거라 믿고 있고 기대하고 있다.”

고승범 선수
Q. 2020시즌의 마지막 경기가 될 지, 살아남을 지가 걸려있는 경기다.
“우리 선수들은 이번 경기를 마지막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2골 차로 이기고 다음 토너먼트에 진출할 거라 자신하고 있다. 그만큼 준비 잘하고 있으니 기대해도 좋다.”

Q. 선수들에게 부담이 클 것 같은데 어떻게 준비하고 있나?
“압박감을 힘들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득점을 통해 압박감에서 벗어날 거라 생각한다. 잘 준비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