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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기훈, 2021년에도 수원 유니폼 입는다!

2020.11.12 | VIEW : 1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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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염기훈 선수가 내년에도 수원 유니폼을 입고 뛴다. 염기훈 선수는 12일 구단과 2021년 12월31일까지 1년간 계약을 연장하기로 최종 합의했다.

2010년 수원에 입단한 염기훈 선수는 수원 통산 363경기를 뛰며 70골, 117도움을 기록하는 등 수원 통산 최다골과 최다도움 기록을 모두 보유하고 있다. 수원 유니폼을 입고 K리그 최다 도움(110개), K리그 최다 프리킥골(17개) 등 신기록을 수립했을 뿐 아니라, 7차례 팀주장을 역임하는 등 헌신과 배려로 팀의 구심점 역할을 해왔다. 염기훈 선수는 2021시즌에 K리그 최초로 80(골)-80(도움) 클럽 가입과 프리킥 최다 득점에 도전한다. K리그 400경기 출전도 앞두고 있다.

염기훈 선수는 “내년에도 사랑하는 수원과 팬들과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행복하다. 내년에는 올시즌의 부진을 씻고, 수원의 자부심을 팬들에게 돌려드리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염기훈 수원삼성 활약상(2010~현재)

대회

출전

도움

비고

K리그

284

48

87

K리그 최다도움 기록 보유(110)

ACL

46

12

18

2015 ACL 도움1(5)

FA

33

10

12

3차례 우승(2010, 2016, 2019)

총계

363

70

117

 


2021년 달성 예상 기록 :

1) K리그 최초 80-80 가입 현재 76, 110도움. -4

2) K리그 최다 프리킥골 기록 현재 17에닝요와 공동1

3) K리그 400경기 출전 현재 396경기 출전. -4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