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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어치킨데이’로 원기보충 수원, 부산 잡는다!

2020.10.15 | VIEW :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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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삼성블루윙즈축구단이 국내 대표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참바른 부어치킨(대표: 박창훈)과 함께 ‘부어치킨데이’ 를 개최했다.

수원삼성은 A매치 휴식기간을 맞아 10월 8일 화성 클럽하우스 식당에서 선수단과 코칭스태프가 참가한 가운데 부어치킨데이를 갖고 치킨 회식을 진행했다.

구단 공식 스폰서인 부어치킨 협찬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박건하 감독 부임 이후 숨가쁜 일정을 소화해야 했던 선수단을 격려하고 남은 경기에서도 최선을 다해 유종의 미를 거둬달라는 응원의 의미로 열렸다.

부어치킨데이를 맞아 부어치킨의 대표 메뉴인 크리스피 치킨과 부어ST 양념 치킨을 맛본 김민우 선수는 “클럽하우스에서 선수들과 다 함께 치킨을 먹으며 모처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부어 크리스피 치킨은 오늘 처음 먹어봤는데 맛있어서 앞으로도 자주 먹게 될 것 같다” 며 “A매치 휴식 기간 동안 잘 먹고 잘 쉰 만큼 주말 부산전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 빨리 K리그1 잔류를 확정 지을 수 있도록 하겠다” 는 각오를 밝혔다.

신선한 식재료를 최상의 맛으로 이끌고자 '국민간식' 전통 크리스피 후라이드 치킨을 15년간 고집있게 연구하며 대중화에 앞장선 ㈜참바른 부어치킨은 가족의 식탁에 안전과 건강함, 생활의 즐거움을 제거하고자 하는 뜨거운 열정과 미래를 향한 끊임없는 도전으로 식생활 문화를 선도하는 전문 기업이다.

부어치킨은 국내산 닭고기만 사용하며 부어치킨 전용유인 비타민 식용유를 개발, 공급해 더욱 건강하고 맛있는 치킨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코로나19의 어려움을 가맹점과 함께 나누며 ‘착한 프랜차이즈’로 선정되기도 했다. 

최근 부어치킨은 자사 브랜드 모델로 방송인 겸 패션모델 송해나를 발탁하여 BI와 매장 인테리어를 대대적으로 리뉴얼하고 '치킨이 예뻐졌다' 등 차별화된 문구로 소비자들에게 과감하게 접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