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NEWS블루윙즈 뉴스

상세

슈퍼매치 유니폼 색상의 역사, 블루윙즈매거진 10월호 발행!

2019.10.03 | VIEW : 625

33ad3e20-af55-4759-8db1-caf82af4dc34.pdf-0001.jpg 수원삼성과 FC서울의 유니폼 색상을 통해 슈퍼매치의 역사를 분석한 블루윙즈매거진 10월호가 발행된다.

수원삼성축구단은 오는 6일(일) 14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지는 이번 시즌 마지막 슈퍼매치를 앞두고 ‘슈퍼매치 유니폼 색상의 역사’ 특집으로 구성된 블루윙즈매거진 10월호를 발행한다.

수원은 전통의 색상인 청색 상의, 청색 하의를 입고 출전한 슈퍼매치에서 55%의 가장 높은 승률을 기록했다. 특히 2003시즌과 2011시즌에는 해당 유니폼을 입고 출전한 슈퍼매치에서 전승을 거둔 바 있다.

반면 백색 상의 백색 하의를 입고 출전한 경기에서는 어려운 경기를 펼치며 상대적으로 낮은 승률을 기록했다.

블루윙즈매거진 10월호에는 또한 슈퍼매치에서 은퇴식을 갖는 ‘승리의 파랑새’ 백지훈의 인터뷰도 수록되어 있다. 백지훈은 “부족한 제가 빅버드에서 은퇴식을 하게 돼 영광스럽다. 제가 잘할 때나 못할 때나 항상 응원해준 (수원 팬에게) 감사하다”며 “제2의 삶을 도전하는 백지훈도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은퇴 소회를 밝혔다.

블루윙즈매거진 10월호는 10월 6일(일) 슈퍼매치 당일 11시부터 1B 게이트 앞 광장에서 선착순으로 배포할 예정이다. 또한, 일간스포츠에서 발행하는 ‘IS Ball’ 슈퍼매치 특별판도 함께 배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