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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to Win’ 슈퍼매치, 23일 오후 2시 예매 오픈!

2019.09.23 | VIEW : 1050

KakaoTalk_20190919_162806403.jpg K리그 최고의 라이벌전 슈퍼매치가 9월 23일 오후 2시 인터파크 티켓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를 개시한다. 또한 화성FC와의 ‘2019 KEB하나은행 FA컵’ 준결승 2차전도 함께 예매를 오픈한다.

수원삼성은 10월 2일(수) 오후 7시 30분 빅버드에서 화성FC와 FA컵 준결승 2차전을 치르는 데 이어 10월 6일(일) 오후 2시 FC서울과 슈퍼매치를 앞두고 있다.

수원은 FA컵 준결승 2차전에서 1차전 패배를 갚고 사상 5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특히 주장 염기훈은 2차전에 출전할 경우 곽희주(28경기)가 보유하고 있던 수원 통산 FA컵 최다 출전 기록을 29경기로 늘리게 된다.

이미 FA컵 통산 최다골(6골)과 최다도움(11도움)을 보유하고 있는 주장 염기훈은 최다출전-최다골-최다도움 등 3관왕에 오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89번째로 치러지는 슈퍼매치는 ‘Time to Win’이라는 컨셉으로 진행된다. 슈퍼매치 최다골(9골) 보유자 데얀과 최다도움(7도움) 보유자 염기훈 등이 출격을 앞두고 있다.

이날은 특히 2006년부터 2016년까지 수원 소속으로 170경기(22골 11도움)에 출전하며 수많은 우승에 기여한 백지훈의 은퇴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백지훈은 2006년 FC서울에서 수원으로 이적하며, 서울에서 곧바로 수원으로 이적한 첫 선수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백지훈은 “슈퍼매치에서 선수 생활의 마지막을 장식할 수 있어 뜻깊다”며 “수원의 팬들과 함께 수원의 승리를 응원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두 경기 예매는 9월 23(월)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 티켓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예매 시 2천원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