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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VV, 수원팬들이 꼽은 가장 기억에 남는 스폰서!

2019.06.27 | VIEW : 1240

블루윙즈매거진 6월 2호.jpg 수원삼성 창단 이래 가장 오랫동안 메인 스폰서였던 PAVV가 수원팬들이 꼽은 가장 기억에 남는 스폰서 브랜드로 선정됐다.

가장 기억에 남는 스폰서 브랜드 선정은 수원팬들을 대상으로 지난 5일 수원삼성 홈페이지에서 진행된 설문조사를 통해 이뤄졌다. 500명의 팬이 참가해 수원삼성 역대 스폰서 브랜드를 회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 결과 220표를 얻은 PAVV가 1위, 119표를 얻은 QLED TV가 2위, 42표를 얻은 애니콜이 3위에 올랐다.

이번 설문조사는 스폰서 브랜드 특집호로 제작되는 블루윙즈 매거진 6월 2호에 맞춰 진행됐다. 블루윙즈 매거진 6월 2호는 6월 29일(토) 펼쳐지는 경남FC와의 K리그1 16라운드에 발행되며 역대 스폰서 브랜드 소개. 유주안 인터뷰 및 수원팬들이 꼽은 가장 기억에 남는 스폰서 브랜드 설문 결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담겨 있다.

또한 U-20 월드컵 준우승을 기념하며 전세진과 박지민을 비롯해 수원삼성 소속으로 U-20 월드커에 참가한 역대 선수들을 조명했다.

블루윙즈 매거진 6월 2호는 경기 당일 17시부터 종합안내센터 앞 매거진 배부처에서 선착순으로 배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