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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삼성 염기훈-데얀 콤비 내년에도 함께한다!

2018.12.04 | VIEW :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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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의 살아있는 전설인 염기훈과 데얀이 내년에도 수원에서 함께 뛰며 푸른 역사를 계속 써내려 간다. 

수원삼성블루윙즈축구단은 4일 염기훈, 데얀 두 선수와의 재계약을 확정했다. 염기훈의 계약기간은 2년이며 데얀의 계약기간은 1년이다.
 
염기훈은 K리그에서 통산 345경기에 출전해 67골 103도움을 기록 중이며 데얀도 통산 336경기에 출전, 186골 44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2018시즌 일정을 모두 마친 두 선수는 휴가를 보낸 후 내년 1월부터 신임 코칭스태프 하에서 새롭게 소집되는 수원의 동계훈련부터 함께할 예정이다.

[블루윙즈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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