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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전 승리 기원’ 돌코리아 바나나 2만개 쏜다!

2018.07.05 | VIEW : 3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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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삼성블루윙즈축구단의 공식 후원사인 돌 코리아(대표 리차드 웨인 토만)가 7월 7일 펼쳐지는 제주와의 경기에서 화끈한 승리를 기원하며 경기장을 찾는 팬들에게 바나나를 선물한다.

7월 7일(토) 오후 7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킥오프되는 수원삼성과 제주와의 경기는 월드컵 휴식기 이후 치러지는 첫 경기라는 점에서 팬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당일 경기장을 찾은 관객들에게는 각 게이트에서 선착순으로 바나나 2만개가 제공된다. 바나나는 달콤한 맛은 물론, 섬유질과 비타민C, 칼륨 등 영양소가 풍부한 과일로, 더운 날씨에 경기를 응원하는 관객들이 간단하게 즐기기 좋다. 특히, 돌 바나나는 까다롭고 엄격한 기준으로 재배해 신선하고 높은 품질을 자랑하는 것이 특징이다.

돌 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에 대해 “축구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높은 요즘, 열정적인 응원을 펼칠 축구 팬들에게 바나나가 에너지를 공급하고 더 신나게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돕길 바란다"는 소감을 밝혔다.

돌 코리아는 지난 2008년부터 11년 연속 수원삼성의 공식 파트너로 활약하며 수원팬들에게 신선한 과일을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블루윙즈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