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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전 그 곳에서’… 수원삼성 2018 팬스데이 개최!

2018.02.09 | VIEW : 9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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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삼성블루윙즈축구단이 2018년을 맞이하는 팬스데이(Fan’s day)를 다가오는 2월 24일 오후 3시부터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용인시 기흥구 덕영대로 1732) 예술대학 A&D 홀에서 개최한다.
 
팬스데이는 새로 시작할 시즌을 앞두고 선수단과 팬이 하나 되어 2018년을 맞이하는 행사다. 이적, 신인 선수 입단식과 더불어 신인 선수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들로 채워질 예정이다.

특히 올해 팬스데이는 19년 전의 추억과 함께한다. 서정원 감독이 입단했던 1999년 팬스데이를 2월 24일 경희대학교에서 개최했다. 당시 안양LG에서 유럽으로 건너가 수원삼성으로 복귀하면서 ‘슈퍼매치’에 불을 지핀 장본인으로 화제를 모았다.

올 시즌을 앞두고 데얀이 FC서울에서 수원삼성으로 이적함에 따라 그 때의 추억과 향수를 다시 한번 꺼내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데얀은 “올 시즌 수원삼성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게 됐다. 입단 전부터 많은 사랑을 보내주셔서 큰 힘이 됐다”라며 “수원 팬들과의 행사는 처음이다. 팬스데이에서 만나게 된다면 더욱 반가울 것 같다. 많이 찾아와서 선수들에게 힘을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수원삼성의 2018년 팬스데이는 별도의 참가제한 없이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다. 

[블루윙즈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