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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매치 승리 기원’ 돌코리아 바나나 2만개 쏜다!

2017.08.10 | VIEW :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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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삼성축구단의 공식 후원사인 돌 코리아(대표 리차드 웨인 토만)가 8월 12일 ‘슈퍼매치’의 화끈한 승리를 기원하며 경기장을 찾는 팬들에게 바나나를 선물한다.

8월 12일(토) 오후 7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킥오프되는 수원삼성과 FC서울간의 슈퍼매치를 찾는 팬들은 각 게이트 입장시에 바나나를 받을 수 있다.

바나나는 신선한 고품질 과일만을 제공하는 세계 최대의 청과회사 돌 코리아에서 제공한다. 돌 코리아는 매년 수원 팬들에게 바나나를 증정하는 등 꾸준히 수원삼성을 후원해오고 있다.
 
돌 코리아는 “바나나는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탄수화물이 풍부해 운동 중 에너지를 빠르게 공급할 수 있는 간편 영양식”이라며 “신선한 바나나를 수원삼성을 사랑하는 팬들과 나눌 수 있어 뜻 깊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삼성은 돌 코리아 바나나 외에도 다양한 경품으로 경기장을 찾는 팬들에게 보답할 계획이다. 하프타임에 진행되는 사다리타기 이벤트를 통해 QLED TV, 에버랜드 이용권, 나누리병원 MRI 검진권 등을 제공한다.

이처럼 K리그 최고의 빅매치라는 수식어에 걸 맞는 풍성한 경품과 함께하는 슈퍼매치는 인터파크 홈페이지(http://ticket.interpark.com)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예매시 2천원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블루윙즈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