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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매치 특별 매거진 : 염기훈 “나의 원동력은 수원팬”

2017.06.17 | VIEW :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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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삼성블루윙즈축구단의 ‘캡틴’ 염기훈이 6월 18일 슈퍼매치 특집호로 발간되는 <블루윙즈매거진>인터뷰에서 “수원에 오게 된 건 ‘신의 한 수’였다. 초반엔 힘든 시간도 많았지만 지금은 팬분들이 유독 나를 더 사랑해 주시는 것을 느낄때가 많다”라며 “언제나 나의 원동력은 수원팬이다”라고 밝혔다.

지난 2010년 수원삼성의 푸른 유니폼을 입은 뒤 구단 사상 최초 4년 연속 주장, 최다 도움 등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는 염기훈 선수는 이번 블루윙즈매거진에 실린 인터뷰에서 ‘주장’에 대한 솔직한 생각, 아빠로서의 염기훈, 은퇴 후 계획 등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솔직한 이야기를 풀어냈다.

이 밖에도 올 시즌 ‘주장’ 염기훈 선수를 보좌하고 있는 ‘부주장 듀오’ 이종성, 구자룡 선수의 유쾌한 인터뷰와 매탄고등학교(수원삼성 U18)졸업 후 함께 고려대학교로 진학한 ‘고대 듀오’ 박상혁-박대원 선수의 인터뷰도 함께 실렸다.

이와 함께 과거 수원삼성 선수단의 장비를 책임지는 키트 매니저(Kit Manager) 엽현수씨와 여성들로만 이루어진 수원삼성의 소모임 ‘라온제나’의 인터뷰도 함께 수록되어 있다.

이번 슈퍼매치 특집 <블루윙즈매거진>은 경기 당일 16시부터 수원월드컵경기장 1B 게이트 인근 종합안내센터 맞은편 부스에서 판매하며 중앙광장과 MD샵 블루포인트에서도 구매가 가능하다.

한편 수원삼성은 지난 시즌까지 월간으로 발행되었던 <블루윙즈매거진>을 2017시즌부터 매 경기 발행한다.

[블루윙즈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