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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K리그 팬사랑 적금’ 출시… K리그 팬 취향저격

2017.06.14 | VIEW : 6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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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금 가입자 K리그 경기 30% 할인 혜택!

2017시즌 K리그의 공식 후원사로 합류한 KEB하나은행이 K리그 팬의 ‘취향저격’ 적금 상품인 ‘K리그 팬사랑 적금’을 내놓았다. K리그 팬사랑 적금은 만 14세 이상의 개인 및 개인사업자는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가입만 해도 K리그 일반석 비지정석 입장권을 1일 1회 본인에 한해 횟수제한없이 30%의 할인혜택이 제공된다. 

특히 18일 오후 6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수원삼성과 FC서울 간의 슈퍼매치에는 이동식 은행창구가 빅버드 중앙광장에 설치돼 상품 상담 및 당일 가입도 가능하다. 가입 고객에게는 수원월드컵경기장 일반석(E&N) 입장권을 기존 14,000원에서 30% 할인된 9,800원에 입장할 수 있는 혜택도 곧바로 적용되며 현장가입자 중 추첨을 통해 40명에게는 수원삼성블루윙즈 미니 사인볼을 증정할 예정이다.

해당 적금 상품의 계약기간은 1년으로 매월 1만원 이상 100만원 이하의 금액을 적립할 수 있다. 매월 적립일에 1회 적립하는 정액정립식과 1회 1천원 이상 자유롭게 적립할 수 있는 자유적립식 중에 선택이 가능해 부담없이 가입이 가능하다. 또한 적금의 이익 중 일부는 유소년 축구의 발전기금으로 기부된다.
 
K리그 팬사랑 적금은 적립방법에 따라 정액적립식 1.1%, 자유적립식은 1.0%의 금리(연율, 세전)가 적용되며 여기에 1.5%의 우대금리가 제공돼 최대 연 2.6%의 금리를 받아볼 수 있다.

‘승리기원 우대’는 두가지 항목을 충족하는 경우 최대 연 0.5%의 금리우대가 가능하다. 먼저, 가입시 자신이 응원하는 K리그 팀을 선택하면 연 0.2%의 우대금리가 적용된다. 여기에 인터넷 뱅킹 또는 스마트폰 뱅킹의 ‘전광판’에 접속해 본인 SNS계정으로 로그인 한 후 선택한 팀에 응원메시지를 작성하면 연 0.3%의 우대금리가 추가로 적용된다. 응원메시지는 가입 후 다음달 말일 이내에 등록해야한다.

‘퀴즈를 맞춰라 우대’는 인터넷뱅킹 또는 스마트폰뱅킹의 ‘전광판’에 접속해 K리그 퀴즈에 응모하면 된다. 정답 개수에 따라 연 0.1%(1개), 연 0.3%(2개), 연 0.5%(3개)의 우대금리가 적용된다. 

더불어 만기 해지시 이자금액을 하나멤버스의 하나머니로 적립한다는 것에 동의하는 ‘하나머니 이자적립 동의우대’를 충족할 경우 연 0.2%의 추가 우대금리가 적용된다. 전국 22개의 K리그 경기장에서 하나멤버스의 증강현실서비스(AR) ‘하나머니GO’를 통해 금리우대쿠폰을 잡아서 등록하는 ‘쿠폰등록 우대’는 연 0.3%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한편 K리그 팬사랑 적금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K리그 팬사랑 적금에 가입하고 매표소에서 통장 또는 스마트폰 뱅킹의 전광판을 제시하면 자유석 입장권 30%의 할인혜택을 즉시 제공한다. 또한 2017년 8월 31일까지 K리그 팬사랑 적금에 가입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K리그 입장권을 제공한다.

이처럼 축구를 사랑하는 팬들을 위한 ‘K리그 팬사랑 적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상품설명서 및 KEB하나은행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KEB하나은행 영업점 또는 콜센터(1599-1111)에 문의하면 된다. 

[블루윙즈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