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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삼성 ‘2016년 첫 경기’ 감바전 12일 예매 오픈

2016.02.11 | VIEW : 5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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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삼성이 2월 24일 오후 7시30분 빅버드에서 펼쳐지는 감바오사카(일본)와의 경기 티켓 예매를 12일 14시부터 시작한다.


이 경기는 2016 AFC 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 첫 경기로 한일 양국을 대표하는 클럽간의 ‘미니 한일전’으로 주목 받고 있다. 특히 권창훈과 연제민은 지난 1월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AFC U-23 챔피언십 결승전에서의 패배를 갚아주겠다는 각오다.
 
감바 오사카는 우사미, 엔도, 패트릭 등이 버티고 있는 J리그 전통의 강호다. 감바는 일본 일왕배에서 우승을 차지해 2016 AFC 챔피언스리그 본선 티켓을 얻었다. 감바를 포함해 상하이 상강(중국), 멜버른 빅토리(호주)도 함께 2016 AFC 챔피언스리그 본선 G조에 배정됐다. 


수원은 작년 개막전을 떠올리지 않을 수 없다. 지난해엔 일본의 우라와레즈와의 ACL 경기로 홈 개막전을 가졌다. 당시 수원은 오범석, 레오의 연속골로 2-1로 승리했다. 수원은 올해도 반드시 홈에서 승점3점을 따내겠다는 각오다.


2016년 대장정의 첫 막을 올리는 감바오사카와의 경기는 2월 12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 홈페이지(sports.interpark.com)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블루윙즈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