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NEWS블루윙즈 뉴스

상세

수원 염기훈, K리그 통산 8번째 50-50 클럽 달성!

2015.06.04 | VIEW : 5773

26 염기훈.jpg


[블루윙즈미디어=대전] 수원삼성블루윙즈의 캡틴 염기훈이 K리그 통산 50골-50도움 클럽 달성에 성공했다.

염기훈은 3일 오후 7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현대 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14라운드 대전시티즌과의 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 22분 페널티킥으로 득점에 성공하며 자신의 K리그 50번째 골을 달성. K리그 50-50 클럽에 가입했다.

대전전 이전까지 염기훈은
K리그 통산 215경기에 출전해 4962도움을 기록하고 있었다. 이번 대전전에서 골을 기록하며 216경기 출전 5062도움을 기록하며 신태용, 에닝요, 김현석, 데니스, 김은중, 이동국에 이어 K리그 통산 8번째 50-50 클럽 가입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