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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 기대주 이강진, J리그 도쿄 베르디에 임대

2004.02.02 | VIEW : 4878

수비 기대주 이강진, J리그 도쿄 베르디에 임대
수원삼성이 차세대 수비 기대주 이강진(18)을 일본프로축구(J리그) 도쿄 베르디에 2년간 임대한다고 밝혔다.

이강진은 지난 2002년 중동중을 중퇴하고 수원에 입단, 어린 나이에 프로 무대에 도전한 것으로 화제를 모았던 수비 기대주.  U-14, U-17 청소년대표팀을 거쳐 현재 U-19 청소년대표로 활약하는 등 한국 축구의 수비라인을 책임질 선수로 꾸준히 성장해 왔다.

수원 입단 후 프로축구 2군리그 등을 통해 성인무대 적응을 거친 이강진은 2003년 17세의 나이로 K리그 데뷔전을 치렀으며, 도쿄 베르디에서 보다 많은 실전 경험의 기회를 갖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강진 2월 1일 출국해 도쿄 베르디의 훈련 캠프에 합류했다.



스포탈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