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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현,염기훈,이관우 "힘내라 수원!"

2012.08.08 | VIEW : 2650

경찰청 소속의 김두현과 염기훈, 그리고 수원의 레전드 이관우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수원 선수단과 팬들에게 응원의 메세지를 전해왔습니다.

김두현은 올 10월 3일 전역을 앞두고 있어 후반기 수원의 상승세를 주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염기훈과 이관우 역시 각각 2011년과 2007년 수원의 주장을 맡는 등 팀의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해왔던 선수들로서, 수원 선수들의 상주전 선전을 응원했습니다.

이밖에도 수원의 클럽하우스 직원을 비롯한 다양한 분들의 수원의 도약을 위해 응원의 메세지를 보내왔습니다.
수원이 상주전 승리와 함께 앞으로의 대도약을 펼칠 것이라고 믿습니다. 힘내라 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