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BLUEWINGS TV영상 매거진 뉴스

상세

양동원, "정성룡의 빈자리는 내가 지킨다"

2012.07.11 | VIEW : 2574

양동원 골키퍼가 올림픽 대표팀에 차출된 정성룡 골키퍼를 대신해 당분간 수원의 골문을 지켜야 할 임무를 맡게 됐습니다. 아직 경험이 부족한 양동원이지만, 올시즌 상주전에서 무실점 방어를 펼치며 이미 자신의 능력을 입증해냈습니다.

지난해에도 양동원은 선두싸움을 펼치던 전북전에서 수원의 골문을 지켰습니다. 당시 양동원은 안정적인 방어를 펼치며 선방했지만, 경기막판 1:1 찬스에서 동점골을 내주며 승리를 눈앞에서 놓치고 말았습니다.

언제나 끊임없는 노력으로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는있는 양동원. 위기의 수원을 구하기 위한 출격준비를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