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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의 레전드' 박건하 "수원은 내 인생"

2012.08.21 | VIEW : 2305

프로에 데뷔한 1996년부터 은퇴한 2006년까지 수원에서만 292경기에 출전해 44득점 27도움을 기록한 레전드 박건하.

창단 멤버로 수원에 입단해 그해 신인상을 받기도 했던 박건하는, K리그 3회 우승과 아시안 클럽 챔피언쉽 2회 우승 등을 이끌었던 박건하는 수원의 역사에 한획을 그은 수원의 레전드입니다.

은퇴 후 수원의 코치로 지도자 생활을 하던 박건하 코치는 홍명보 감독의 부름을 받고 2012 런던 올림픽 축구 대표팀에 팀의 사상 첫 메달 획득에 일조했습니다.

박건하 코치는 블루윙즈TV와의 인터뷰를 통해서 올림픽 기간 동안 있었던 여러가지 에피소드를 솔직하게 털어놓았으며, 수원의 레전드로서 오랜만에 자신의 선수 생활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