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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토스 "신은 나에게 키를 대신 할 실력을 주었다"

2013.08.14 | VIEW : 3705

 

 

케이리그의 특급 외국인 공격수 산토스가 짧은 중국생활을 끝마치고,
다시금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수원이라는 팀과 서포터에 대한 산토스의 기대감과 느낌 그리고 제주와의 차이점!
언제나 자신에게 꼬리표 처럼 따라 붙는 작은 키에 그의 당당한 반론까지!

산토스는 인터뷰 내내 자신감과 행복함을 표현하며,

수원에서의 새로운 시작에 진지하고 열정적인 자세로 임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문난 테크니션 답게 화려한 드리블과 여러 스킬들을 수원팬들을 위해서 열정적으로 선보였습니다.

축구는 신장이 아닌 발로 하는것!  산토스 선수의 입단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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