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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의 미래를 책임질, U-20 '권창훈, 연제민, 박용준'

2013.07.22 | VIEW : 3302

 

U-20 월드컵 국가대표에서 명승부를 펼친 수원의 '권창훈, 연제민, 박용준'선수

 

고등학교부터 수원에 입단 할 때까지 함께 호흡을 맞춰온 세 선수

U-20 월드컵경기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순간과 힘이 되었던 순간을 나눠보세요.

 

그리고 세 선수가 말하는 롤 모델과 앞으로의 다짐도 함께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