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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근 수석코치 "어디서나 항상 수원 걱정뿐"

2013.04.02 | VIEW : 2800

이병근 그가 돌아왔다!

수원의 창단 멤버로 1996년부터 2006년까지 11년간
총 309경기를 뛰며 수비를 책임진 블루레전드 NO.3 이병근수석코치!!

2013년 수원블루윙즈의 수석코치로 7년만에 수원에 돌아온
이병근 수석코치의 감회와 창단멤버로 시작했던 선수시절의 추억들
그리고 팀과 팬들에 대한 애정등 진솔함이 느껴지는 인터뷰를 지금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