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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훈남' 수원의 미래 조지훈의 하루일과

2012.09.12 | VIEW : 3617

 
올 시즌 후반 교체카드로 수원의 미드필드진에 '창의성'을 불어넣고 있는 조지훈은 비록 K리그 출전수는 단 7경기에 그치지만 수려한 외모와 감각적인 플레이로 이관우 이후로 명맥이 끊긴 수원의 차세대 플레이메이커로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한때 슬럼프에 빠졌던 수원의 분위기를 반전시킨 주인공으로 주목받고 있는데, 8월 11일 상주전에서 어시스트를 기록한데 이어 일주일뒤에는 서울과의 슈퍼매치에서 라돈치치의 추가골을 간접적으로 도우며 자신의 가치를 입증해냈다.

수원의 코칭 스태프 역시 조지훈의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고 있는데, 서정원 수석코치는 "조지훈은 가진재능이 많은 선수다. 학창시절 플레이를 본적이 있는데, 후반 교체로 투입되 경기의 흐름을 바꾸어 놓았다.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 된다"며 조지훈의 성장 가능성을 높게 점쳤다.

수원의 미래를 책임질 조지훈. 강릉 전지훈련을 치르고 있던 조지훈의 하루를 블루윙즈 TV가 함께 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