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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영웅' 정성룡, "이제는 수원이다"

2012.08.20 | VIEW : 3254

2012 런던 올림픽에서 한국축구 역사상 최초로 메달을 따낸 축구대표팀의 수문장 정성룡 골키퍼.영국과의 8강전에서 상대의 페널티킥을 막아내며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고, 동메달 결정전에서는 부상투혼을 펼치며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이제 수원으로 복귀해 출격을 준비중인 정성룡 골키퍼에게 올림픽의 소감과 감회, 그리고 앞으로의 각오를 들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