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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m골 '전북킬러' 고종수 "수원이 이긴다"

2012.07.12 | VIEW : 2935

수원의 레전드 '왼발의 달인' 고종수 코치는 현역시절 '전북킬러'로 이름이 높았습니다. 고종수 코치는 전북을 상대로 통산 8골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2002년 9월 4일 경기에선 57m 거리에서 골을 성공시키며 당시 K리그 신기록을 세우기도 했습니다.

수원은 역대 통산전적에서 전북을 상대로 24승 10무 13패의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최근전적에서는 다소 밀리지만 전북을 상대로  여전히 압도적인 전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전북을 상대로 좋은 활약을 펼쳤던 고종수 코치는 선수들이 부담을 갖지 말고 평소의 능력을 보여준다면 전북전에서 충분히 승리가 가능하다고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