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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여신' 아나운서들 "빅버드로 오세요~"

2012.07.03 | VIEW : 2978

유로 2012를 통해 '축구여신'으로 떠오른 KBSN스포츠의 윤태진 아나운서와 축구전문 MC로 활약하고 있는 차유주 아나운서, 그리고 OBS에서 통쾌하다스포츠를 진행하고 있는 이각경 아나운서, 축구팬들에게 '축구여신'으로 사랑받고 있는 아나운서들이  '블루랄라 레이디스' 데이를 맞이해 축구팬들을 7월 8일 오후 7시 수원월드컵 경기장으로 초대했습니다.

'블루랄라 레이디스 데이'는 모든 여성팬들의 무료 입장이 가능하며, 특히 이날은 수원의 연예인 축구단인 FC MEN의 오프닝 경기도 있어 많은 관중이 찾아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