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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끝날 때 까지는 끝난게 아니다." 다시 돌아온 배기종

2014.03.27 | VIEW : 3708

 

"경기가 끝날 때 까지는 끝난게 아니다."

다시 친정팀으로 복귀한 '최신기종' 배기종 선수.
집념으로 만든 극적인 상주전 동점골에 관한 이야기, 단짝 산토스와의 재결합 그리고 젊어지고 있는 수원블루윙즈에 대한 생각까지.


돌아온 배기종 선수의 표정에서 수원에 대한 애착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배기종 선수의 집념이 젊어진 수원을 다시 비상 시켜줄 것이라 믿습니다.

배기종 선수의 활약은 돌아오는 일요일 3월 30일 오후 4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부산전에서 직접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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