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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윙즈의 꿈나무 리틀윙즈 천관희

2014.08.07 | VIEW : 4157

 


날아라 슛돌이 6기 에이스.
수원 블루윙즈의 꿈나무 리틀윙즈 천관희.

해맑은 웃음 뒤 숨겨진 강력 모터 발과
10가지 이상의 축구 개인기를 보유한 천관희 어린이는
메시, 네이마르와 같은 선수가 되어 미래 발롱도르 수상을 목표로
리틀윙즈에서 꿈을 키우며 무럭무럭 성장해가고 있습니다.

웃을 때 눈이 사라지는 하회탈 미소가 매력적인 천관희 어린이는
이번 제주와의 홈경기에서 승리를 기원하며, 날아라 슛돌이 6기에서 함께 했던 이정 감독님과 하프타임 시축을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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