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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클럽맨을 꿈꾼다. 수원삼성의 신예 구자룡

2014.04.08 | VIEW : 2972

 

원클럽맨을 꿈꾼다. 수원삼성의 신예 구자룡


수원삼성의 유스팀인 매탄고등학교의 창단 멤버. 그리고 수원삼성에 입단, 어린나이에 일찍 다녀온 경찰청 축구단. 그리고 다시 복귀. 그리고 팀이 가장 어려웠던 순간에 나선 첫 선발 경기.


자신이 꿈꾸던 상황들을 현실로 만들고 있는 수원삼성의 신예 구자룡 선수를 만나 보았습니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동경하던 팀에서의 첫 선발경기를 멋지게 펼친 소감과 함께 군생활을 했던 팀 최고참 염기훈과 배기종의 이야기. 그리고 원클럽맨을 소망하는 진솔한 마음까지 모두 인터뷰를 통해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구자룡 선수의 활약은 4월 9일 수요일 19시 30분 수원 월드컵 경기장에서 펼치는 수원삼성과 전남 드래곤즈와의 경기에서 계속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