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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멀티플레이어, '오짱' 오장은

2012.06.15 | VIEW : 2805

수원의 멀티플레이어 오장은이 드디어 돌아왔습니다.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하며 살림꾼 역할을 수행하는 오장은의 부상은 수원팬들에게는 너무 아쉬운 소식이었습니다.

하지만 오장은은 오히려 긍정적으로 이번 부상을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로 생각하면서 출격준비를 마쳤습니다.

지난해 수원의 유니폼을 입고 왼쪽 수비수와 중앙미드필더 등 여러 위치에서 멀티플레이어로서의 가치를 보여줬던 오장은.

선두 탈환을 노리는 수원에 큰 힘이 될 오장은 선수를 만나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