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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의 새로운 얼굴" 김은선&조성진

2014.03.14 | VIEW : 3470

 

수원의 한층 더 강도 높은 훈련을 통해 새롭게 태어난 김은선, 조성진 선수

 

김은선 선수는 "나 자신보다는 수원삼성을 먼저 생각하며 뛸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습니다.
K리그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조성진 선수는 '수비의 중심'이라는 소리를 듣기 위해 열심히 뛰겠다고 다짐을 보였습니다.

 

두 선수는 무엇보다 홈 팬들 앞에서 뛰는 첫 경기이기에 팀의 승리를 이끌어, 수 많은 팬들의 함성 소리를 느끼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새로운 도전, 그리고 신인의 자세로 준비하는 김은선, 조성진 선수의 모습을 함께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