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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기훈

염기훈

YEOM GI HUN

  • 생년월일 : 1983년 3월 30일
  • 국적 : 대한민국
  • 신장 / 몸무게 : 182cm / 78kg
26MF
  • 37경기
  • 5득점
  • 10도움

선수소개

'정상을 바라보는 염기훈의 소망'

염기훈은 올해도 청백적 주장완장을 찬다. 지난해 구단 역사상 최초 3년 연속 주장을 맡았던 그는 올해 그 숫자를 4로 늘렸다. 수원삼성의 모든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는 ‘살아있는 레전드’다. 기록면에서도 따라올 자가 없다. 2010년 수원삼성에 합류해 2016년까지 121개의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다. K리그 통산 도움 부분에서도 88개로 선두자리에 우뚝 서 있다. 지난 2년 연속 도움왕 타이틀도 독차지했다.

올 시즌 염기훈은 두가지 소망을 가지고있다. 첫번째는 K리그 우승 트로피다. 2008년 이후 들어올리지 못한 우승컵을 팀에 안기겠다는 다짐이다. 두번째 목표는 전무후무한 3년 연속 도움왕 타이틀이다. 그는 “득점보다 도움이 더 좋다”며 훗날 한국 축구의 진정한 ‘택배왕’으로 남고 싶다는 각오를 밝혔다.

‘수원을 위해 왼발을 쓰는 사나이’는 정상을 바라본다. 해피엔딩을 꿈꾸는 염기훈의 2017년은 그 어느때보다 소중하다.

선수평점 테이블
경기일정 한줄평 평점
10.29(일) 15:00 VS 강원FC 공격포인트는 없었지만 위협적이었다 7점
10.25(수) 19:30 VS 부산아이파크 페널티킥 1득점. 묵묵히 팀을 이끌었다 7점 (MVP)
10.21(토) 15:00 VS FC서울 부상과 감기로 지친모습 7점
10.15(일) 15:00 VS 울산현대 집중 견제 속에서도 위협적이었다 8점
10.08(일) 15:00 VS 포항스틸러스 몸이 무거웠다 7점
10.01(일) 15:00 VS 전북현대모터스 집중 견제속에서도 빛났다 8점
09.23(토) 18:00 VS 인천유나이티드 PK로 60-60클럽 가입, 공격의 핵심 축 8점
09.20(수) 19:30 VS 제주유나이티드 공격을 이끌었다 8점
09.16(토) 19:00 VS 대구FC 고군분투 8점
09.10(일) 15:10 VS 전남드래곤즈 '염갓'. 더 이상 설명은 필요없다 8점
08.19(토) 19:00 VS 강원FC K리그 300번째 출전. 염기훈은 오늘도 빛났다 8점
08.12(토) 19:00 VS FC서울 몸이 무거웠다 7점
08.09(수) 19:30 VS 광주FC 염기훈의 등장으로 경기 양상을 바꿨다 9점
08.05(토) 19:00 VS 광주FC 존재감. 경기 흐름을 주도했다 8점
08.02(수) 19:30 VS 울산현대 올스타전 후유증 8점
07.23(일) 18:00 VS 상주상무 상대 수비를 끌고다니며 공간을 만들었다 8점
07.19(수) 19:30 VS 전남드래곤즈 수원을 넘어 국가대표의 왼발로 9점
07.15(토) 19:00 VS 포항스틸러스 1도움으로 국가대표에 한걸음 다가서다 9점
07.12(수) 19:30 VS 인천유나이티드 최전방에도 적응한 축구도사, 1골 1도움 8점
07.09(일) 18:00 VS 제주유나이티드 전방 압박으로 공격의 선방에 서다 8점
07.01(토) 19:00 VS 울산현대 수비 숫자에 비해 도와줄 동료가 부족했다 7점
06.28(수) 19:30 VS 대구FC 영웅은 죽지 않는다 9점 (MVP)
06.25(일) 18:00 VS 강원FC 염갓의 부활을 기다린다 7점
06.21(수) 19:00 VS 광주FC 여전히 날카로운 왼발과 움직임 8점
06.18(일) 18:00 VS FC서울 천려일실 7점
06.06(화) 19:00 VS 제주유나이티드 전방에서 좋은 볼 키핑으로 공격을 이끌었다 9점
05.27(토) 16:00 VS 전북현대모터스 패배를 막지 못한 왼발 7점
05.20(토) 19:00 VS 상주상무 3골 모두 기여. 도움왕 레이스 시작! 9점 (MVP)
05.14(일) 17:00 VS 전남드래곤즈 승리에 쐐기를 박은 추가골 8점
05.09(화) 19:30 VS 광저우 헝다 최전방에서 공격을 이끌었다 8점 (MVP)
05.06(토) 14:00 VS 울산현대 전반과 후반은 염기훈의 존재로 극과극이었다 7점
05.03(수) 15:00 VS 포항스틸러스 최전방에서도 날카로웠던 왼발 8점
04.30(일) 15:00 VS 제주유나이티드 최전방에서도 강한 존재감 8점
04.25(화) 19:00 VS 가와사키 프론탈레 여전히 날카로운 킥으로 고군분투 7점
04.22(토) 15:00 VS 강원FC 2선을 휘젓고 다녔다 8점
04.19(수) 19:30 VS 인천유나이티드 수원을 위해 왼발을 쓰는 사나이 9점 (MVP)
04.16(일) 15:00 VS 광주FC 천려일실 6점
04.12(수) 19:00 VS 이스턴 SC 골 퍼레이드의 시작을 알렸다 7점
04.08(토) 15:00 VS 상주상무 혼자 이끌 수 없었던 공격 6점
04.01(토) 15:00 VS 인천유나이티드 마지막 기회를 살려내지 못했다 6점
03.19(일) 15:00 VS 대구FC PK 유도 등 팀의 공격을 이끌었다 7점
03.14(화) 21:00 VS 이스턴 SC 믿고쓰는 염갓의 왼발, 정확한 도움으로 팀을 구해내다 8점
03.11(토) 15:00 VS 전북현대모터스 위력을 드러내지 못한 집중마크 6점
03.05(일) 15:00 VS FC서울 묵직한 무게감 8점
03.01(수) 19:00 VS 광저우 헝다 택배크로스로 2도움 적립 8점
02.22(수) 19:00 VS 가와사키 프론탈레 자책골을 유도한 전력의 핵심 8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