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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리"선수가 예쁜 공주를 얻었습니다. 축하 해 주세요!

2000.10.13 | VIEW : 2727

수원삼성의 유고국 출신 수비수인 졸리(ZOLTAN SABO)선수가
10월 12일 수원 동수원병원에서 예쁜 딸을 출산하였습니다.
졸리선수는 그 동안 부인이 만삭이어서 원정경기를 가서도
걱정을 많이 했는데 모두가 염려해준 덕택에 산모와 아이 모두
가 건강하다고 기뻐 하며 아기 이름을 NENA SABO로 했다며 한국
에서의 득녀에 대해 감회를 표시하였습니다.
허영호 단장은 꽃바구니를 보내 산모의 건강과 아기 탄생을
축하 하였습니다.
졸리선수의 득녀는 비탈리선수에 이어 당 구단 소속 외국인선수
로 두번째 출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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