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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식, 정상남 선수 영입 소식

2001.06.30 | VIEW : 3284

구단은 2002년 월드컵을 앞두고 국가 대표선수의 차출로 인한
선수단 전력누수 및 제7회 아시안 수퍼컵에 대비하여 우수한
기량을 갖춘 최문식 선수를 연봉 1억원, 계약기간 1년의 조건
으로 영입하게 되었습니다.

최문식 선수는 89년 고교졸업 후 포항제철에 입단하였으며 99년
전남축구단을 거쳐 2001년 일본 J2-리그의 오이타팀에서 활약해
왔으며 국내 프로통산 225경기에 출장 하여 44득점, 23도움을
기록 중이며 일본에서는 13경기에 출전하여 2득점을 기록 하였
습니다.

구단은 뛰어난 테크니션인 최문식선수의 영입으로 고종수선수와
함께 막강한 미들필더 라인을 구축하게 되어 정규리그 및 아시안
수퍼컵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구단은 포항구단 소속으로 뛰어난 공격력을 갖춘 정상남
선수를 영입하였습니다.
정상남 선수는 98년 신인드래프트 1순위로 포항에 입단하였으며
프로통산 10경기에 출장하여 3득점을 기록 중입니다.

최문식 선수의 배번은 8번, 정상남 선수는 47번으로 확정 되었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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