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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시즌 선수단 배번 확정

2003.02.25 | VIEW : 6721

2003 시즌 선수단 배번 확정



















수원 삼성 선수들이 2003 시즌 동안 달고 뛰게 될 배번이 확정됐다. 수원 구단은 25일 선수단 43명의 등번호를 확정, 발표했다.

대부분 선수들의 등번호가 그대로 유지된 가운데 새로 영입된 신인 선수들의 번호 배정이 눈에 띄는 변화. 전지훈련 기간 동안 안정된 수비를 펼쳐 보이며 가능성을 보여준 곽희주가 이기형의 뒤를 이어 6번을 물려받았으며 남해 친선 대회에서 두 골을 터뜨리며 일약 스타덤에 오른 정윤성은 37번을 배정받았다.

청소년 대표팀에서 활약하는 남궁웅과 박주성, 신영록은 각각 19번과 23번, 26번을 부여받았다. 한편 이번 시즌 수원에서 영입한 스트라이커 뚜따는 자신의 강력한 요청에 따라 9번을 달았다. 이에 따라 지난 시즌 9번을 달고 뛰었던 정용훈 선수는 다시 13번을 달게 되었다. 정용훈 선수는 경찰청으로 입대하기 이전 13번을 달고 뛴바 있다.

뚜따와 함께 영입된 에니오는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데니스의 번호인 11번을 달고 뛸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자세한 배번 명단은 아래와 같다.

2003년도 수원 삼성 블루윙즈 선수단 배번


배번
포지션
이름
배번
포지션
이름
1
GK
이운재
26
FW
신영록
2
DF
조병국
27
FW
이용우
3
MF
이병근
28
MF
김기범
4
MF
김두현
29
MF
하태근
5
DF
조성환
30
MF
이종민
6
DF
곽희주
31
.
.
7
MF
김진우
32
DF
손승준
8
MF
고창현
33
FW
이선우
9
FW
뚜따
34
.
.
10
MF
가비
35
MF
조재민
11
MF
에니오
36
DF
김주희
12
.
.
37
FW
정윤성
13
MF
정용훈
38
.
.
14
FW
서정원
39
FW
이관희
15
.
.
40
DF
이동욱
16
DF
김영선
41
GK
김광수
17
FW
손대호
42
FW
정선우
18
FW
박건하
43
DF
이강진
19
FW
남궁웅
44
MF
김준
20
DF
최성용
45
MF
윤원일
21
GK
김대환
46
FW
오진광
22
.
.
47
MF
유기천
23
DF
박주성
48
FW
알렌
24
MF
오규찬
49
.
.
25
MF
김동현
.
.
.


SPORTAL 이은호기자

스포탈 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