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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전지훈련 수원 선수단 동정

2003.02.20 | VIEW : 5860

스페인 전지훈련 수원 선수단 동정




















스페인 전지훈련이 종반부로 접어든 가운데 현지에서는 폭우가 내려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선수단이 알려왔다. 당초 수원 삼성은 20일(이하 한국시각) 스페인 3부리그 팀인 팔라모스 CF와의 연습경기가 예정되었으나 지나치게 많은 비로 인해 그라운드 상태가 악화돼 정상적인 경기를 벌이기 어렵다고 판단된 것.

이에 따라 수원은 인조잔디 구장에서 경기를 벌이거나 장소를 옮겨 다른 경기장에서 연습경기를 벌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한편 새로 영입한 외국인 선수 뚜따는 오른쪽 허벅지 부상, 신영록과 김진우도 각각 오른쪽 무릎과 왼쪽 무릎 부상으로 치료를 받기 위해 함께 독일로 떠난 가운데 나머지 선수단은 오는 22일에는 스페인 누깡 구장에서 벌어지는 프리메라리그 바르셀로나 - 레알 베티스의 경기를 관전할 계획이다.

선수단은 25일까지 현지에서 훈련을 계속한 뒤 26일 귀국할 예정이다.

SPORTAL 이은호기자

스포탈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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