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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 김기범 첫 딸 순산

2003.07.29 | VIEW : 4541

[단신] 김기범 첫 딸 순산
수원의 미드필더 김기범(29)이 첫 딸을 얻었다.

김기범은 29일 오전 부인 손문희(28)씨가 영통 삼성산부인과에서 3.3kg의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고 구단에 알려왔다.

아직 아이의 이름을 짓지 못했다는 김기범은 "딸이 아빠를 닮아 걱정"이라는 농담으로 아빠가 된 소감을 밝혔다.

99년 수원에 입단한 김기범은 프로통산 47경기 출장에 1득점 4도움을 기록 중이다.
스포탈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