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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운재, 간(肝) 홍보대사 위촉

2002.10.15 | VIEW : 6094

이운재 선수가 간(肝)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1년간 간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대한간학회는 15일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병원에서 제3회 간의날을 맞아 2002 한일 월드컵축구대회 4강 신화의 주역 이운재 선수에게 위촉패를 전달하고 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번에 이운재 선수를 간 홍보대사로 위촉한 대한간학회측은 96년 수원 삼성의 창단맴버로 프로무대에 데뷔하여 시즌 중반 만성감염으로 2년여 동안 쉬며 치료에 전념한 끝에 병마를 극복하고 대한민국 최고의 골키퍼로 거듭난 모습이 많은 간염환자들에게 희망을 주기에 충분하다고 판단, 간의 날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운재 선수는 병마와 싸우는 많은 간염환자들이 병마를 국복하는데 작으나마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며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스포탈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