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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삼성 스페인 입성, 본격적 담금질 개시

2003.02.10 | VIEW : 6161

수원 삼성 스페인 입성, 본격적 담금질 개시

























스페인 전지훈련을 떠난 수원 삼성 선수단이 현지에 무사히 도착, 본격적인 전력 담금질에 돌입했다.

선수 22명과 코칭스태프 5명, 지원 스태프 5명 등 총 32명으로 구성된 선수단은 7일(이하 한국시각) 전지훈련지인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도착해 8일 오전부터 본격적인 훈련을 개시했다. 외국인 스트라이커 영입을 위해 독일로 출국했었던 김호 감독 역시 선수단에 합류해 명실상부히 완벽한 진용을 갖추게 되었다.

바르셀로나 현지의 기후는 한국의 봄날씨 정도로 훈련에 있어 최적인 상황이며 선수단이 지내는데 있어 큰 불편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수원 삼성은 10일 우크라이나 클럽인 Metalurg와 첫 연습경기를 갖게 될 예정이다.

SPORTAL 이은호기자

스포탈 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