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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삼성 15억원에 유니폼 전면 광고 계약

2002.07.11 | VIEW : 9964

수원 삼성 축구단은 구단 수익극대화를 위해 유니폼 전면에 대한 광고계약을 아래와 같이 체결했다.

구단은 삼성전자 DA총괄(DIGITAL APPLIANCE NETWORK)과 광고료 15억원(현물 1억원 포함)에 유니폼 전면 광고계약을 체결하였으며 계약기간은 2002 삼성 PAVV컵 K리그부터 금년 시즌 말이다.

구단은 2002 삼성 PAVV컵 K리그 전경기와 FA컵 전경기에 "HAUZEN" 광고를 부착하고 경기에 출전하게 되었으며 금년 초 아디다스와의 용품 스폰서 계약, 삼성카드와 유니폼 후면광고 계약에 이어 삼성전자 DA총괄과 유니폼 전면에 "HAUZEN" 광고를 영입하여 총 30억원의 광고 수익을 거두게 되었다.

수원 삼성 구단은 그간 선진명문 구단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벌여 왔으며 우수한 경기실적과 지속적인 구단의 가치분석, 홍보 등을 통해 구단의 가치를 높여 아시아 최고의 클럽으로 인정받아 왔으며 이러한 구단의 노력이 결실을 거두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수원 삼성은 이러한 마케팅 수익을 경기력 향상과 팬 서비스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해 한국 프로축구를 선도하는 모범 구단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경주할 것이라고 밝혔다.

- 수원 삼성 2002 시즌 스폰서 내역 -

구분

계약금액

비고
아디다스
10억원 (연간)
유니폼 용품 스폰서
삼성카드
5억원
유니폼후면
삼성전자 (HAUZEN)
15억원
유니폼 전면
A-BOARD / 현수막광고
2억 7천
경기장내 광고
합계
32억 7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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