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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컵 광주전, K리그1 울산전, 6일 오후 2시 예매 오픈!

2019.05.06 | VIEW : 1743

KakaoTalk_20190430_132432583.jpg 한국 최고의 클럽을 가리는 2019 KEB하나은행 FA컵 광주FC와의 16강전과 하나원큐 K리그1 12라운드 울산현대와의 홈경기가 5월 6일 오후 2시 인터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를 개시한다.

광주전은 5월 15일 오후 7시 30분, 울산전은 5월 18일 오후 5시 수원월드컵경기장(빅버드)에서 열릴 예정이다.

수원삼성은 광주FC전에서 FA컵 통산 50승에 도전한다. FA컵 최다 우승팀(4회)인 수원은 FA컵 통산 49승 20패(승부차기 승패 구분)를 기록하고 있다.

수원은 지난 4월 17일 포항스틸러스와의 FA컵 32강전에서 수원 소속 FA컵 최다골(6골)을 기록한 염기훈을 앞세워 통산 5회 우승에 도전한다. FA컵에서 광주와 역대 전적은 1승을 기록하고 있다.

5월 18일 울산전은 ‘온 가족 빅버드 나들이’로 꾸며진다. 장외에서는 가족사진 서비스가 제공되며 옛 추억을 되새길 수 있도록 포토존을 복고풍으로 꾸몄다.

수원시 팔달구청에서는 ‘온 가족 빅버드 나들이’를 맞아 인디밴드 STOPS의 버스킹 공연을 중앙광장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올해로 19회째를 맞이하는 수원삼성블루윙즈배 축구대회 결승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2경기 예매는 5월 6일(월)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 티켓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하실 수 있으며, 예매 시 2천원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경기 당일 현장에서는 연간 회원 판매 부스, 연간 회원 선물 교환 부스 등이 운영될 예정이며, 교통 편의를 위해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수원역에서 셔틀버스를 운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