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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삼성 골키퍼 노동건, 오는 21일(토) 결혼!

2019.12.18 | VIEW : 16872

KakaoTalk_20191218_092059535.jpg 수원삼성 골키퍼 노동건이 웨딩마치를 울린다.

노동건은 12월 21일(토)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더 라움’에서 신부 신민희 양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두 사람은 9년 전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로 그동안 조금씩 사랑을 키워온 끝에 마침내 결혼에 골인하기에 이르렀다.

결혼을 앞둔 노동건은 “아직도 결혼을 한다는 것이 솔직히 실감 나지 않는다”면서도 “이제는 수원의 골문 외에도 지켜야 할 것들이 더 많아진 만큼 더 열심히 살아가도록 할 것이다. 많은 분이 지켜봐 주시고 축하해주시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