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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간 3연전’ 경남전-경주한수원전-제주전, 14일 오후 2시 예매 오픈!

2019.06.14 | VIEW : 1272

KakaoTalk_20190612_111112115.jpg 일주일간 홈 3연전이 펼쳐지는 경남FC전(6/29), 경주한수원전(7/3), 제주유나이티드전(7/7)이 6월 14일 오후 2시 인터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를 개시한다.

‘하나원큐 K리그1 2019’ 경남전은 6월 29일(토) 오후 7시, 제주전은 7월 7일(일) 오후 7시 수원월드컵경기장(빅버드)에서 열린다. 아울러 ‘2019 KEB하나은행 FA컵’ 8강전 경주한수원전은 7월 3일(수) 오후 7시 30분 수원월드컵경기장(빅버드)에서 열릴 예정이다.
경남전은 최근 늘어나고 있는 외국인 팬들을 위해 ‘세계인의 날’이라는 데이컨셉트로 진행된다.

우선 노동건, 바그닝요 선수가 6월 11일 수원시외국인복지센터를 방문해 피자 만들기 체험을 함께하는 어깨동무 활동을 펼쳤다. 또한 경남전 때 외국인복지센터 회원들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수원삼성의 한국 선수들이 외국 문화를 이해하는 취지로 타가트의 모국 호주의 대표적인 잼인 ‘베지마이트’ 체험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수원은 다문화가정 아이들을 초대하고, 경기 당일 외국인들을 위한 서비스를 늘릴 계획이다.

7월 3일 경주한수원전은 당초 원정 경기로 치러질 예정이었지만, 상대팀 사정으로 인해 홈경기로 변경됐다.

FA컵 통산 50승(50승 20패)을 달성한 수원은 FA컵 통산 최다득점(6골)을 기록한 염기훈을 앞세워 4년 연속 FA컵 준결승 진출에 도전한다. 현재 수원은 FA컵 최다 우승에 도전하고 있다.

7월 7일 오후 7시에 열리는 제주전은 ‘7·7·7 잭팟데이’로 치러지며 삼성 QLED 8K TV 등 풍성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선수들의 실착 아이템들도 경품으로 제공되며, 홍철과 신세계는 올 시즌 미니 연간회원권 10매를 구매해 팬들에게 선물로 드릴 예정이다.

공교롭게 지난해 7월 7일 제주 홈경기도 ‘7·7·7 잭팟데이’로 치러진 바 있다. 지난해보다 훨씬 풍성한 선물을 준비하고 있다.

3경기 예매는 6월 14일(금)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 티켓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예매 시 2천원 할인혜택이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