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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형, "생일 자축하게 되어 기쁘다"

2002.04.29 | VIEW : 7230

이기형,
오늘이 생일이라 경기 전에 골을 터뜨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팀에 귀중한 결승골을 선사해 무엇보다 기쁘다. 승리에 대한 의지에서 우리가 전북보다 앞섰기에 승리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당초 예상했던 대로 원정 경기라 어려운 게임을 펼쳤다. 플레이오프 진출을 위한 중요한 경기라 심리적인 부담도 컸지만 위기를 잘 넘기고 4강에 진출해 기쁘다.
스포탈 이은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