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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삼성, 세계클럽랭킹 84위에 랭크

2002.05.06 | VIEW : 7444

수원 삼성, 세계클럽랭킹 84위에 랭크
수원 삼성이 5월 발표한 세계 클럽 랭킹에서 아시아 최고인 84위에 올라 아시아를 대표하는 명문구단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2001/2002 아시아 클럽컵에서 우승한 수원은 국제축구통계연맹(IFFHS)이 5월 발표한 최근자료에서 평점 125점을 받아 4월 랭킹보다 한 계단 상승한 84위를 차지했다.

3, 4, 5월 달 순위에서 연속으로 80위권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는 수원은 아시아 최고 순위 또한 3개월 째 유지하고 있어 아시아 축구의 최강자로서 확실히 인정받고 있음을 다시 한번 입증하게 됐다.

아시안 클럽 선수권 결승에서 수원과 격돌하기도 했었던 다른 K리그 팀인 안양 LG는 지난달보다 13계단 하락한 219위를 차지했으며 아시아 클럽 중에서는 우즈베키스탄의 나자프 카르시가 120위, 일본의 시미즈 S펄스가 140위로 수원에 이은 아시아 2,3위를 차지했다.

전북을 꺾고 아시안 컵 위너스컵을 우승해 수원의 슈퍼컵 파트너로 낙점된 사우디 아라비아의 알 히랄은 라이벌팀 알 이티아드와 함께 146위로 아시아 4위에 올랐으며 아시아 클럽컵 동부 4강전에서 수원에 2-0으로 완패한 다롄 스더가 150위로 그 뒤를 따랐다.

한편 스페인의 '지구방위대'  레알 마드리드가 클럽평점 330점을 받아 리버풀을 밀어내고 1위 자리를 재탈환했으며 2위는 독일의 바이에른 뮌헨이 차지했다.
스포탈 이은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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