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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머 페스티벌’로 꾸며지는 8월 홈 3경기, 22일 오후 2시 예매 오픈!

2019.07.22 | VIEW : 968

9_홈페이지용1_썸머페스티벌.jpg 승리의 물대포와 물총 싸움, 미니풀장으로 유명한 빅버드 썸머 페스티벌이 8월에 찾아온다. 올해는 칭따오 불금 나이트 등 맥주파티까지 더해지며 더욱더 다채로운 무더위 탈출 이벤트가 기다리고 있다.

수원삼성은 8월에 펼쳐질 ‘하나원큐 K리그1 2019’ 홈 3경기를 7월 22일 오후 2시 인터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를 개시한다. 수원은 8월 4일(일) 포항전을 시작으로 8월 10일(토) 인천전, 8월 30일(금) 제주전 등 세 차례 홈경기를 앞두고 있다. 8월 홈경기는 혹서기를 맞아 모두 오후 8시 킥오프 예정이다.

썸머 페스티벌 1탄인 포항전(8/4)은 ‘승리의 물대포를 쏴라’라는 컨셉트로 진행된다. 승리 후 N석을 향해 물대포를 쏘며 팬들과 함께 승리를 만끽하는 ‘승리의 물대포’는 2014년부터 시작한 수원삼성 여름 응원의 상징이다.

이날 중앙광장에는 미니풀장과 워터슬라이드가 설치되며 칭따오펍에서 맥주를 즐길 수 있다. 선착순으로 쿨스카프가 증정되며 아길레온과 물총 대결도 준비되어있다. 또한 어린이 유튜버 마이린이 현장 LIVE 중계와 시축을 맡는다.

썸머 페스티벌 2탄인 인천전(8/10)은 ‘수원 시민의 날’로 펼쳐진다. 수원시 시 승격 70주년을 기념해 수원 시민들에게 5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이날도 역시 미니풀장, 워터슬라이드, 칭따오펍과 함께 승리의 물대포가 진행된다.

이날 수원 선수들은 수원시 시 승격 70주년을 맞아 특별 제작한 스페셜 유니폼을 입고 출전한다.

썸머 페스티벌 3탄인 제주전(8/30)은 ‘칭따오 불금 나이트’로 선수들과 팬들이 함께하는 맥주파티로 꾸며진다. 올 시즌 프로축구연맹에서 처음 도입한 ‘Friday Football Night’를 맞아 구단 스폰서 칭따오와 함께 마련했다. 이날 칭따오펍에서는 맥주와 안주가 할인 제공될 예정이다.

이날 경기를 마친 후 중앙광장에서는 수원삼성의 대표 밴드인 세라밴드와 슈퍼키즈의 공연이 펼쳐지며, 전 선수들이 팬들과 함께 맥주를 마시며 흥겨운 파티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다. 

특히 최근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이라는 신곡으로 맹활동 중인 오랜 수원삼성 팬이자 가수 박재정 씨가 빅버드를 찾아 시축할 예정이다.

8월 홈 3경기 때는 빅버드 암전이 실시되며 옛 추억을 되살릴 수 있는 분위기가 연출된다. 8월 홈 3경기 예매는 7월 22일(월)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 티켓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사전 예매 시 2천 원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교통 편의를 위해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수원역에서 셔틀버스를 운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