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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04 K리그 클래식 4R 부산전 베스트포토

2015.04.04 | VIEW :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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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04  K리그 클래식 4R  부산전  베스트포토


"첫 골이다!!! "


세트피스 상황에서 염기훈이 올려 준 공을  헤딩 골로 연결 시킨 후 세레머니를 펼치고 있다.

2010년에 프로에 데뷔한 민상기는 6년만에 첫 골을 성공시켰다.

(04월 04일  빅버드)



최대용(수원삼성블루윙즈 명예기자)